[뉴스핌=노희준 기자] 투자자예탁금이 이틀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투자자예탁금은 12일 기준으로 전거래일보다 3510억원이 증가한 17조 4470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갈아엎었다.
이전 투자자 예탁금 최고치는 지난 4월 19일의 17조 4314억원이었다.
신용거래융자도 하룻새 전거래일보다 240억원 증가해 6026억원을 나타냈다.
한 증권담당 애널리스트는 "투자자예탁금은 주식 투자 직전에 맡기는 돈"이라며 "거래대금의 선행지표로 쓰일 수 있어 증권업계에는 브로커리지 수익 증가의 호재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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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