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인토외식산업은 MK홀딩스와 신개념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 사업 내 신규 브랜드 런칭 및 마케팅활동을 위한 전략적 제휴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토외식산업은 엔터테인먼트 전문회사인 MK홀딩스와의 MOU체결을 통해 신규 브랜드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앞으로의 10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이번 MOU체결 이후 MK 홀딩스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예능,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효복 인토외식산업 대표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시스템과 인적자원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합쳐진다면 신규 브랜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인토외식사업은 와바, 맥주바켓등 세계맥주전문점 브랜드를 국내 최초로 시도하며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10년 이상 성공적인 경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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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