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 경제산업성은 5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비 6.2%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종전의 전월비 5.7% 증가라던 잠정치에서 수정된 수치이자, 1953년 4월 기록한 7.9% 증가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이번 수치로 일본 경제가 지난 3월의 대지진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한편 일본의 5월 설비가동률은 직전월의 82.1에서 12.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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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