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12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거래는 오는 14일부터 가능하다.
1980년 10월 설립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섬유, 의복, 신발, 가죽제품 소매를 주 영업으로 하며, 주요 브랜드로 아르마니(ARMANI), 코치(COACH) 등이 있다.
지난해 5832억원의 매출액과 38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6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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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