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의 기업물가지수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6월 기업물가지수가 105.4로 전년 동월보다 2.5% 올랐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전년 동월보다 2.4%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물가지수는 전월보다는 0.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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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