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CJ오쇼핑이 본격적인 중국 진출 소식에 6 거래일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코스닥시장에서 CJ오쇼핑은 오전 10시 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52% 상승한 26만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와 키움, 동양 등 국내 창구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CJ오쇼핑의 자회사 동방CJ가 중국 방송 송출 자격을 획득한 것과 관련, 중국에서의 홈쇼핑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란 분석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향후 중국 홈쇼핑 시장은 5년간 연평균 60%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CJ오쇼핑의 해외 성장 모멘텀 재조명이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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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