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백화점이 고급 수입차와 요트·미술품까지 판매하는 신개념 인터넷 쇼핑몰을 하반기 오픈할 예정이다.
1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 쇼핑몰은 기존의 인터넷 쇼핑몰과는 차별화되는 프리미엄 쇼핑몰이다. 백화점 취급 상품뿐 아니라 요트, 미술품, 수입차, 명품 등 상품 10만여 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화점 매장과 똑같은 상품을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간의 제약이 사라진 만큼 기존 백화점 매장에서는 살 수 없는 고급 수입차와 요트, 미술품과 같은 상품도 취급하는 한다는 계획이다.
대신 가격은 기존 저가정책을 고수해온 쇼핑몰과는 차별화를 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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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