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4일 초복을 맞아 600개 협력회사에 수박 각 2통씩, 1200통을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2007년부터 진행해온 이 행사는 협력회사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도 힘을 합쳐 함께 성장하자는 격려의 의미다.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의 전체 CMD(선임상품기획자) 100여 명이 직접 협력회사마다 수박을 들고가 정성을 표시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상품본부 박상병 팀장은 “초복을 맞아 협력회사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하는 뜻에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회사를 섬기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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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