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장초반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하나금융지주가 론스타와 외환은행 인수 계약을 연장했지만 인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목표가를 하향한다는 분석이 제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 38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보다 250원, 0.64% 내린 3만 8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대신증권은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에서 인수 무산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목표가를 5만 5000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도 론스타와 계약연장에 합의했지만, 주가상승 요인은 아니라며 목표가를 4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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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