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주방생활용품진흥협회(회장 박상수)는 고품질의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들을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 소셜커머스 쿠팡(대표 김범석)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새로운 유통 채널로 주목받고 있는 소셜커머스 중 쿠팡은 고객과의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45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업계 1위 브랜드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주방생활용품진흥협회 회원사들은 자사의 우수한 제품들을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수 있으며, 특히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으로 보인다. 또한 소비자들은 우수한 국내 주방생활용품 브랜드들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전망이다.
한국주방생황용품진흥협회 회장 박상수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품질의 제품들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협회 회원사들에게도 새로운 유통채널을 개척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주방생활용품진흥협회는 주방생활용품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가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도자기, 플라스틱 제조 및 사출기기 생산 업체 등 30여개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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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