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모비스가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며 2020 글로벌 탑5 달성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현대모비스는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작년 한해 동안 이뤄진 환경·사회·경제적 활동 및 성과를 담은 2011년 현대모비스 지속가능성 보고서, “아름다운 동행, 더 나은 미래를 향해”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현대모비스의 희망과 노력을 담았다.
현대모비스가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 ‘일곱 가지 아름다운 약속’ 및 핵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친환경 기술개발을 위한 LED램프 기술 국산화 등의 사회책임 활동의 성과 및 계획 등이다.
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문제 시 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친환경·고효율 첨단기술개발 및 온실가스 감축노력 등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정석수 현대모비스 부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동반성장, 사회공헌, 품질경쟁력 강화, 고객 및 사회를 위한 연구개발과 함께 지속적인 경제적 가치 창출로 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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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