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옥수수 선물이 중국에 대한 추가 수출이 확인되며 반등, 다른 주요 곡물가를 지지했다.
미 농무부는 이날 장이 시작되기 전 54만톤의 대 중국 수출 판매를 확인했고, 시장은 향후 수주내 추가 수출을 예상하며 옥수수 선물이 상승했다.
대두 선물 역시 옥수수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장세를 보였다.
소맥(밀) 선물은 옥수수 강세에 지지받았지만 상대적으로 글로벌 수요 둔화 경계감에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7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11.75센트, 1.9% 오른 부셸당 6.11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7월물은 초반 한때 2% 이상 오른 뒤 상승폭을 줄이며 1.25센트, 0.2% 상승한 부셀당 6.5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선물은 15.50센트, 1.2% 오른 부셸당 13.3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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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