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뉴욕시간) 발표된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230만배럴 준 3억5950만배럴로 전망했다.
반면 휘발유 주간 재고는 보합세를, 정제유 재고는 60만배럴이 늘 것으로 추정했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지난주 0.1%P 상승한 88.1%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 주간 재고지표는 독립기념일 연휴로 하루씩 발표가 미뤄져,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수요일(6월1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목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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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