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동반성장 가치를 드높이는 '2011 대한민국 상생 컨퍼런스'가 5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변화하는 대한민국의 상생’을 주제로 정부와 기업 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기업과 국민 간의 상생 협력관계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극화를 해소하는 동반성장을 확대한다는 취지로 한국일보와 포춘코리아가 주최했다.
오후 3시 30분 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되는 '2011 대한민국 상생 컨퍼런스’는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과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대한민국 우수 상생기업 시상식과 수상 기업들의 사례발표, 패널토의로 진행된다.
기조연설은 국내 동반성장의 대표적 이론가로 손꼽히는 김기찬 한국 중소기업학회장(카톨릭대학 경영학 교수)이 맡았다.
또한 지식경제부 김준동 산업경제정책관, 전경련, 중소기업중앙회 동반성장 실무 담당자들이 나와 ‘변화하는 대한민국의 상생’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뤄졌으며 진보경제학자 홍기빈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았다.
이날 수상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포스코, IBK기업은행, KDB산업은행, 하나은행, 대한생명,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우리금융그룹, 삼성물산, 효성, SH공사, GS건설, 대우건설, GS칼텍스 등 14개
기업이 ‘대한민국 우수 상생 기업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에 이어 삼성전자, 포스코, KDB산업은행, 하나은행 등이 수상기업을 대표해 우수 상생 사례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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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