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해외 인재 채용에는 화상 면접이 도입돼 직접 면접 시 지원자들이 겪게 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도록 했다. KCC의 해외인재 채용에 사용되는 화상면접 시스템은 영상 통화는 물론 파일 전송 등의 편의기능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KCC는 기술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두고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One and Only’ 제품 및 고부가가치 창출의 R&D를 위해 해외에서 고급 인력풀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영국, 일본 등지에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인재들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로 채용한 해외 우수인재들과 함께 적극적인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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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