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도에 따르면 도쿄증권거래소는 전액출자회사로 만들고자 하나 오사카 거래소가 이를 거부하는 입장이다.
당초 양 거래소는 센다이 대지진 발생 직전인 지난 3월 10일에 인수합병 논의를 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