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씽크빅은 아이들의 생활습관부터 감성, 인지, 사회성까지 고르게 담아 포괄적인 인성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첫생활그림책 배꼽손’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책은 유치원에 가기 전 아기들이 알아야 할 50가지를 모두 담아냈다.

특히 이번 전집은 단조로운 글과 그림이 아닌 다채롭고 재미있는 형식의 그림책으로 구성했다. 입체감을 살려 재미를 더한 팝업북, 캐릭터 인형의 실제 사진으로 구성된 캐릭터북, 실제 물건과 공간에서 찍은 사진만으로 만들어진 포토북 등을 통해 생활 습관뿐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충족시킨다.
출시 기념으로 웅진씽크빅은 오는 27일까지 본 전집 풀세트를 구입하는 고객 선착순 8000명에게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 인형 4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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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