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미리넷이 자회사 미리넷솔라의 대규모 태양전지 공급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미리넷은 전날보다 3.85%, 45원 오른 1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리넷솔라는 "핀란드의 태양광 모듈업체인 냅스(NAPS SYSTEMS OY)사에 향후 3년간 최대 500억원 규모의 태양전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판매는 그 동안 남유럽 위주의 시장에서 북유럽 지역에 새로운 판매처를 확보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북유럽 시장 확대에 따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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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