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교육용 소프트웨어 제조사인 블랙보드는 사모펀드업체 프로비던스 에퀴티 파트너스에 기업을 매각한다고 1일(뉴욕시간) 발표했다.
매각가격은 블랙보드의 전일 종가에 4%의 프레미엄을 가산한 주당 45달러로 총 16억4000만달러 규모이다.
프로비던스는 1억3000만달러에 달하는 블랙보드의 부채도 떠맡는다.
15억2000만달러의 시장가치를 지닌 블랙보드는 2010년 전년대비 19% 증가한 4억473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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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