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5월 건설지출이 0.6% 감소한 연율 7534억 8000만달러(계절조정치)로 1999년 9월의 7514억달러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1일(뉴욕시간) 발표했다.
로이터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5월 건설지출이 4월과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당초 0.4%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던 4월 건설지출은 0.6% 감소한 것으로 수정됐다.
민간부문 건설지출은 5월 0.4% 감소했다.
또 5월 공공부문 건설지출은 0.8% 축소되며 8개월째 뒷걸음질을 쳐 2007년 2월 이후 최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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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