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의 제조업 경기 확장세가 17개월 만에 가장 완만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신규 사업 성장세가 완만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일 시장조사업체 마르키트/BME에 따르면 6월 독일 구매관리자협회(PMI) 제조업지수 최종치는 54.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1월 이후 최저치로, 또한 잠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 54.9를 하회하는 수준이며 5월의 57.7에 비해서도 약화된 것이다.
세부적으로 신규수출주문지수가 51.3을 기록, 지난 5월에 기록한 54.5 및 4월에 기록한 58.8에서 급격히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