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의 제조업 경기는 지난 2009년 8월 이후 가장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수출에 대한 신규 주문이 급격히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일 마르키트/CDAF는 6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 최종치가 52.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 52.5와 일치하는 수치로 5월에 기록한 54.9에 비해 성장세가 약화되었다.
세부적으로 수출 수요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신규주문지수가 52.0으로 23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
참고로 5월에는 54.5를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