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코오롱건설은 KnK 디지털타워 입주예정자에 대해 26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59%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013년 7월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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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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