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리노스(대표 노학영)는 경찰청(본청)과 약 43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무선중계장비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등 총 8개의 신설고속도로에 기지국과 보조중계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는 경찰무전의 난청을 해소해 TRS(Trunked Radio System) 무선망을 운용중인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의 원활한 업무 수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리노스는 이날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납기를 완료하며 향후 2년간 하자 유지보수를 시행하게 된다.
리노스 노학영 대표이사는 "리노스는 현재 경찰, 고속도로순찰대 뿐만 아니라 열차무선통신 등의 무선통신솔루션 분야에서 그 저변을 공고히 하고 있다”며 “지금처럼 국내 무선통신솔루션 사업의 경쟁력을 확실히 다지고 현재 준비중인 해외 사업에서도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