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자동차 내수판매가 20% 이상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6월 신차판매량이 22만 5024대로 전년 동월대비 23.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일본의 신차판매는 37.8% 급감한 바 있다.
토요타는 렉서스 브랜드를 제외한 6월 판매량이 전월 동월대비 37.5% 급감한 반면 닛산은 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혼다의 판매량은 32.3% 급감했다.
한편 경차를 포함한 전체 신차판매는 전년 동월보다 21.6% 감소했다. 경차 판매는 12만 6804대로 전년보다 18.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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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