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LG가 저평가 메리트 부각 등을 배경으로 3% 넘게 상승하고 있다.
1일 오전 11시 54분 현재 LG는 전거래일보다 2900원, 3.61% 오른 8만 3200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LG의 상승세에 대해 많이 떨어진 데 따른 저평가 메리트와 LG가 IT주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IT주 상승은 여전히 불안한 요인이 많기 때문에 IT주보다는 LG를 매입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는 LG 주가의 터닝포인트는 LG전자가, 바닥 수준에서 상승흐름의 전환은 LG화학이 이끌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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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