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닛산은 지난달 30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커피스미스에서 큐브를 깜짝 공개하는 '큐브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실제 차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실제 차와 똑같은 크기로 제작된 큐브 라이프 스타일 존에서는 큐브안을 서재와 같이 꾸미고 그 안에서 편하게 책을 읽는 퍼포먼스로 높은 공간활용도를 제시했다.
또 이날 저녁부터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방송인 정가은 씨의 사회로 VIP고객들과 트렌드세터 150여명이 참석했다.
엄진환 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이사는 "8월에 예정된 큐브 착륙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과 함께 닛산이 제안하는 남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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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