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중국 제조업 경기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중국 물류구매연합회(CFLP)는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9로 지난 5월의 52포인트에 비해 1.1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51.3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6월 투입물가지수는 56.7로 지난 5월 60.3보다 3.3포인트 하락하며 물가 압력이 완만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국 제조업지수는 경기확장 여부를 기준으로 삼는 50선을 28개월 연속 상회하며 여전히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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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