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들의 러브콜에 하루만에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5분 현재 전일대비 1만6000원(1.94%) 오른 84만2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0.84%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날은 외국인들이 집중 매수세를 보이며 상승세로 반등했다.
RBS, 맥쿼리, 제이피모건, 골드만삭스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일날 삼성전자는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이들 사장을 교체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를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삼성은 삼성테크윈 부정에 따른 인사이동 공백을 메우기 위한 삼성전자 일부 임원에 대한 후속인사 이 외에도 실적 부진을 겪는 사업부문의 사장 교체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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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