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는 매년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기 위해 조사해온 토지특성의 중요항목을 1일부터 ‘서울부동산정보광장(http://land.seoul.go.kr)’을 통해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토지특성이란 토지가격형성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토지관련 자료중 가치가 있는 것을 항목별로 구분해 놓은 것을 말하며, 개별공시지가의 가격을 산정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서울시는 2011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함에 있어 95만9180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를 했으며, 그 중 88만2940필지(전체필지의 92%)를 공개한다.
토지특성조사는 토지소재지별 구청에서 매년 개별공시지가를 조사하기 전에 2010년도의 토지가격형성요인 사항을 조사하며, 2011년도 토지특성조사 시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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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