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의 가계 소비 활동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일본 총무성은 5월 가계소비가 1인당 27만 6159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월인 4월 가계소비는 전년 동월 대비 3.0% 급감한 바 있다.
지난달 일본의 가계소비는 월간으로도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5월 가계소비가 전년대비 1.8%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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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