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SK C&C는 항후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인 바,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 및 신사업 성장이 주목된다.
1일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SK C&C는 모바일 결제, ITS(지능형교통시스템), 클라우딩컴퓨팅 등 신기술 선점을 통해 변화하는 산업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며 “최근 SK와 합병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나, 구조 변화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 및 정치적 역학관계에 의존한 투자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SK C&C의 우호적 시장환경, 신뢰 기반의 수주 경쟁 등을 고려해 신한금융투자는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6만원으로 상향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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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