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새로운 금융개혁법은 위험자산에 대한 은행들의 고삐 풀린 투자를 제한하기에 충분치 않다고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총재가 30일(뉴욕시간) 지적했다.
호닉은 특히 은행들이 자기자본거래를 제한한 이른바 볼커룰을 우회해 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디모인의 로터리클럽에서 행한 준비된 연설을 통해 "내 오랜 경험으로 보아 판(game)은 그렇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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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