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중서부지역의 제조업 경기 흐름을 반영하는 시카고 PMI 제조업지수가 신규 주문 급증세에 힘입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30일(뉴욕시간) 발표된 시카고 PMI 6월 제조업지수는 61.1로 직전월인 5월의 56.6을 상회했으며 전문가 예상치인 54도 웃돌았다.
6월 시카고 PMI 고용지수는 5월의 60.8에서 58.7로 하락했으나 신규주문지수는 직전월의 53.5에서 61.2로 급등했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해당 지역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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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