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인스프리트가 새로운 개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인스프리트는 전날보다 3.54% 상승세를 장을 출발, 장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7.07%, 140원 오른 212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인스프리트는 자사의 스마트 네트워크와 N스크린 독자 기술을 활용한 신개념의 SNS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새로 선보일 SNS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IPTV 등 다양한 단말기를 통하여 가입자간 메시징과채팅을 할 수 있고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컨텐츠 전송이 가능하며, 여기에 더해 기존의 SNS에 없는 P2P 파일 공유와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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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