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 5월 미국 뮤추얼펀드의 통합 자산규모는 현금 유출액이 유입액을 초과함에 따라 4월의 12조4740억달러에서 12조4003억달러로 축소됐다고 ICI(Investment Company Institute)가 29일(뉴욕시간) 밝혔다.
ICI 집계에 따르면 5월 한달간 주식펀드의 현금흐름은 4월의 67억7600만달러 유입에서 27억4400만달러 유출로 바뀌었고 머니마켓펀드(MMF)의 순유출액은 전월의 31억9900만달러에서 27억4400만달러로 줄어들었다.
지방채 뮤추얼 펀드는 4월의 37억2400만달러의 순유출에 비해 크게 줄어든 3000만 달러의 유출을 기록했고 하이브리드 뮤추얼펀드는 전월 41억4200만달러가 유입된데 이어 5월에도 30억4400만달러를 끌어들였다.
과세대상 채권 뮤추얼 펀드로도 195억8900만달러가 유입됐다. 전월 유입책은 168억7400만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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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