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KB국민은행의 대학생을 위한 신개념 은행인 樂Star Zone이 개점 4개월만에 신규고객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28일 현재 樂Star통장 신규고객 유치 10만명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개설된 지 불과 4개월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
이는 樂Star Zone과 거래를 시작한 대학생 신규고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는 것을 의미한다.
'樂star Zone'은 금융과 문화가 결합된 대학생 중심 은행점포로 예·적금과 카드 개설은 물론 세미나 공간, 미니 카페, 영화 및 음악감상 등의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금번 樂Star통장 10만좌 달성은 신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SNS 중심의 마케팅과 대학생들만의 특화상품과 서비스가 대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라며 "KB국민은행의 유스고객 전담채널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樂Star Zone이 대학생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樂Star Zone은 서울 11개점, 수도권 6개점, 충청권 9개점, 영남권 10개점, 호남권 5개점 등 올해 3월까지 총 41개점이 개점해 영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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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