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아건설이 1292억원 규모의 ‘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410번지 일대로 도급액은 1292억원이다.
물왕멀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는 대지면적 4만2921㎡으로 지하 2층, 지상 11~23층 아파트 14개동 748가구 및 부대복지시설이 건립된다.
조합원 물량 246가구, 일반분양 434가구, 임대아파트 68가구로 총 748가구로 구성됐다. 2012년 11월 분양, 2015년 2월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