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대웅제약이 정책 리스크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에 반등하고 있다.
28일 오후 1시 6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날보다 750원(2.00%) 오른 3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200여주.
대우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모건스탠리, 크레디트스위스(CS) 등 국내외 증권사들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대웅제약에 대해 정책 리스크로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
김나연 연구원은 "리베이트 쌍벌제 등 정부정책에 대한 반작용으로 오리지널 의약품 처방률이 높아지면서 대웅제약은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는 반사이익을 누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올해 매출액은 7194억원, 영업이익은 89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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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