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재무장관이 앞서 "그리스 국채 롤오버에 대한 초안이 마련되었다"고 발표한 내용을 재확인했다.
그는 또한 "그리스 국채의 만기연장 기준은 30년물이 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어 "다른 유럽 국가들이 같은 조치를 취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프랑스 정부는 롤오버 계획과 관련하여 유럽연합(EU) 회원국들과 언제든 논의할 것이며, 계획을 얼마든지 변경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