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후지쯔는 이미지스의 햅틱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오는 7월부터 양산에 들어가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도코모’를 통해 제품을 출하할 예정이다.
이미지스 김정철 대표는 “일본시장 진출은 당사의 사업 영역이 국내에서 해외로 확대됐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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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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