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의 임직원들이 된장 농가를 방문해 콩 모종을 심고 제초 작업을 하는 등, 농번기 우리 농가에 힘을 실어주고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26일 밝혔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은 25일 토요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가을향기 농장’을 방문, 된장의 원료가 될 콩의 모종을 심고 잡초를 제거하는 한 편, 된장 숙성을 위한 장독을 닦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가을향기'는 CJ오쇼핑의 ‘1촌 1명품’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방식 그대로 제조한 유기농 장류를 소개하고 있는 곳이다. ‘1촌 1명품’은 품질은 뛰어나지만 적절한 판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 농가에 판로를 개척해주는 CJ오쇼핑의 대표적 사회 공헌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이해선 CJ오쇼핑 대표가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는 동시에 깨끗한 먹을거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기 위해 직접 제안해 성사됐다.
이 대표는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들을 공급하는 것 또한 유통업체가 지녀야할 큰 책임 중 하나가 됐다"며, "CJ오쇼핑은 ‘1촌 1명품’, 온라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오마트’ 등 사업을 비롯해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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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