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으로 보험조회, 입·출금 원스톱 처리
- 최신 암호화 솔루션 적용, 고객·거래정보 보호
[뉴스핌=송의준 기자] 신한생명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서비스를 강화했다.
신한생명(사장 권점주)은 26일 고객들이 보험계약 조회는 물론, 입출금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든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폰 모바일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신한생명은 지난 4월부터 스마트창구를 오픈해 보험상품 안내 및 보험금청구시 구비서류, 전국지점 조회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스마트창구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험계약 조회는 물론, 보험료 입금과 보험계약대출, 분할보험금, 중도인출보험금 출금 등 제반 보험업무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신한생명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최신 암호화 솔루션을 적용하고, 보안 키패드와 백신 솔루션 설치를 통해 스마트폰 내부에서의 해킹 시도를 차단하는 등 고객정보 보호를 위한 IT보안 체계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앱은 모바일 홈페이지(m.shinhanlife.co.kr), 스마트폰의 ‘앱스토어’ 또는 ‘마켓’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이와 함께, 6월 28일부터는 홈페이지 사이버창구 개편을 통해 24시간 상시 조회가 가능하며, 7월초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위해 S-MORE 포인트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게 하는 등 무내방 고객서비스 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보험업무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창구의 기능을 강화했다”며 “주요 핵심업무를 초기화면 전면에 배치해 사용자 편리성을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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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