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영국 기자] LG이노텍은 25~26일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에너지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그린에너지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은 1박2일간 친구들과 전기자전거를 직접 돌려 만든 에너지로 영화를 보며 쉽게만 사용하던 에너지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했다. 또, 전통 흙 집, 에코 티셔츠 등을 만들면서 대체에너지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서는 숲과 자연에 대한 이해 및 에너지의 소중함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다문화 및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된다.
LG이노텍은 지난해 '다문화가정 지원 - 친환경'을 사회공헌활동 테마로 선정하고, '그린에너지 캠프' 및 임직원이 다문화가정 자녀의 멘토로 참여하는 '희망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강원도 화천과 전라북도 무주에서 250여명이 참여하는 6회의 그린에너지 캠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