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SC제일은행)이 오는 30일(목)까지 온라인 가입전용 정기예금인 'e-그린세이브예금'에 대한 공동구매를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폰뱅킹을 통해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e-그린세이브예금'은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폰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예금상품으로 영업점을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이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생활화된 주부 및 젊은층 고객들을 위해 소액으로도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이번 공동구매에서는 1년과 6개월 만기 예금이 동시에 판매되며 두 상품의 가입금액을 합한 모금 총액 규모에 따라 차등금리를 받게 된다.
1년 만기의 경우 모금 총액이 30억원 미만이면 연 4.1%를 받을 수 있고 ▲3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 연 4.2% ▲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연 4.3% ▲100억원 이상 연 4.4% 등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 모집한도는 최대 300억원이며, 한도가 소진되면 판매가 자동으로 조기 종료된다.

SC제일은행 CB트랜젝션뱅킹부의 양재호 상무는 "고객들의 변함 없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인터넷 및 스마트폰뱅킹을 통한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고금리 공동구매 예금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상품 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은 SC제일은행 홈페이지의 우측 이벤트 상단에 게시된 'e-그린세이브예금 공동구매' 행사 코너를 클릭하거나 스마트폰뱅킹 로그인 후 예금신규 페이지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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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