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라건설은 파주 교하신도시 한라비발디 플러스 견본주택에 개장 첫날 3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고 24일 밝혔다.
한라건설 측은 개정 첫날 장맛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많은 인파가 몰린 것은 평균 예상분양가가 1012만원에서 1003만원으로 인하 된 것이 하나의 요인으로 풀이했다.
한라건설 안우찬 소장은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3.3㎡당 1000만원 이하 분양가에 등 큰 관심을 보여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렇게 많은 내방객이 찾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제2자유로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된 데다 홈플러스가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관심이 높다” 며 “특히 분양가가 5년전 인근 지역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에다 전 가구 발코니 무상 확장,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이 더해져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라비발디 플러스'는 교하신도시 22블록에 들어서며 823가구로 구성됐다.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으로, 전용면적 59㎡ 72가구, 84㎡ 385가구, 101㎡ 220가구, 130㎡ 146가구 다.
단지 앞(남측)에는 상업지구가 조성될 계획이며, 단지 내 약 50% 풍부한 녹지율을 자랑한다.
한편 이 아파트는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계약이 진행되며, 선시공 후분양으로 2013년 4월이면 입주가 가능하다. 문의:166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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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