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BMW 코리아가 서울 청담동에 플래그십 모델인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BMW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7 라운지는 BMW 7시리즈 고객 전용 라운지로, 기존 브랜드 라운지에서는 누려보지 못한 편안함과 최상의 서비스 그리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 규모는 375㎡(113평)으로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750Li 코리안 아트 에디션이 전시돼 있다. 또한 세계적인 명품 피아노인 스타인웨이 그랜드피아노가 놓여져 있고, 벽면 곳곳에는 김중만 사진작가의 작품이 걸려 있다.
모든 운영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담당 매니저가 1:1로 관리한다. 특히, 평이한 문화 강좌에서 탈피해 티 클래스와 오페라 클래스, 아트 옥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매주 진행해 최신 트렌드 정보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는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는 BMW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고객의 품격에 걸맞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