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신규 기업광고 캠페인 '가능성을 만나다'의 첫 광고가 25일부터 전파를 타게된다고 밝혔다.
'가능성을 만나다' 캠페인은 '우리의 잠재력을 재발견하고 함께 성장'하자는 현 시대의 화두를 담아, 대한민국에 '가능성'이라는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SK텔레콤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은 '우리 이웃'들이다. 실제 광고에서도 유명모델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서도 스스로의 가능성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주변의 얼굴들을 담았다.
SK텔레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환경, 연령, 성별을 초월하는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광고를 보는 모든 이는 누구나 가능성을 갖춘 소중한 존재이며, SK텔레콤은 그 모든 가능성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차별 없는 가능성 실현을 위해 가능성의 기술을 펼쳐가는 SK텔레콤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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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