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선보인 먹은 양만큼 무료로 포장해주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강강술래 상계점은 내달 3일까지 돼지양념구이 메뉴를 먹은 양만큼 공짜로 포장해주는 파격서비스를 벌이고 있다. 술래양념구이, 돼지양념구이 포장상품도 1개를 사면 1개를 공짜로 주는 '1+1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또한 이달 말까지 신림점과 여의도점은 한우불고기 포장상품, 서초점은 술래양념구이 포장상품을 반값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시흥점은 한우불고기 포장상품을 60% 할인해주며, 역삼점도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한우불고기 포장상품을 30% 할인 판매한다.
김민재 상계점장은 "이번 행사가 입소문 나며 사흘간 매출이 전주보다 두 배 이상 올랐다"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물가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부담을 함께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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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