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난 4월 전 세계 커피마니아층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이쪼그룹(GRUPPO IZZO)의 커피브랜드 '이쪼'가 한국에 본격 상륙했다.
이쪼그룹은 1979년 빈센쪼 이쪼(MR. VINCENZO IZZO)에 의해 설립된 이태리 명품 커피 브랜드 그룹이다. 창업자인 빈센쪼 이쪼는 커피 로스터의 세계적 장인으로, 그가 로스팅한 커피원두는 세계적인 명품으로 유명하다.

명품 원두와 명품 커피머신의 결합, 거기에 이쪼만의 독특한 커피숍 포뮬러가 더해져 탄생한 것이 바로 프랜차이즈 ‘IZZO COFFEE SHOP’이다.
이쪼 커피숍은 일관적이고 복합적인 커피 비즈니스의 시나리오 안에서 이쪼만의 독창적인 아이디를 갖춘 새로운 형태의 커피숍으로써 세계 20여국에 수출되어 명품 커피 프랜차이즈로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쪼 커피숍은 4월에야 비로소 한국에 상륙을 했으나 이쪼 그룹의 브랜드는 유명 커피전문점이나 커피 마니아층에 낯설지는 않다.
이쪼 관계자는 "7~8년 전부터 IZZO CAFFE의 명품 원두와 에스프레소머신 MY WAY가 개별적으로 도입되어 전문점과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최고의 브랜드로 이미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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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